Project East
삼성전자 1차 협력사의 동종업계 제조기업 인수 자문
Confidentiality is our first principle: we maintain a strict non-disclosure policy for every engagement and M&A case. This case study was prepared with the client's prior consent.
Advisory Summary
신사업을 위한 첫걸음
Project East는 지속적인 성장의 돌파구로 신규 사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내부에서 새로운 브랜드를 직접 만들기보다, 이미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회사를 인수해 빠르게 진입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고, 그 전략적 파트너로 브릿지코드 M&A 센터를 선택했습니다.
초기 미팅을 통해 Project East의 사업 방향, 내부 조직과의 연계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기계적인 리스팅이 아닌 맞춤형 후보군 탐색에 착수했습니다.
시장 검토부터 매칭, 실사까지
Project East의 니즈에 맞춰 M&A 센터는 다음과 같은 단계로 인수 자문을 수행했습니다:
- 후보군 리스팅: 안정적인 수익 구조, 브랜드 확장 가능성, 인수 후 PMI에 유리한 조직 구조를 갖춘 업체 중심
- 미팅 및 밸류 검토: 인수 후 시너지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첫 미팅부터 통합 관점으로 기획
- 실사 및 협의 진행: 인수자의 시각에서 핵심 리스크와 기회 요소를 사전 구조화하여 협상에 활용
그 결과, Project East는 브랜드 인지도와 확장성이 검증된 한 기업과의 M&A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자사의 신규 사업 포트폴리오에 의미 있는 첫 조각을 완성했습니다.
브릿지코드 M&A 센터와 함께하는 인수, ‘누구’보다 ‘왜’에 집중합니다
인수는 단순히 회사를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와 맞는 기업을 어떻게 찾아내고, 어떻게 이어주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브릿지코드 M&A 센터는 표준화된 리스트가 아닌, 기업의 성격과 성장 전략에 맞춘 맞춤형 인수 전략을 설계합니다.
신규 사업을 위한 M&A, 브릿지코드 M&A 센터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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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consultation is held under strict confidentia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