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Lubricant
기업매각 사례 | Project Lubricant, 가업승계를 위한 산업용 특수윤활유 제조기업 100% 매각
* 본 사례는 거래 종결 후 고객사의 사전 동의를 받아 공개합니다. 브릿지코드 M&A센터는 모든 자문 과정에서 고객사의 기밀을 엄격히 보호합니다.
요약
- 대표이사 은퇴와 가업승계 해법으로 매각 추진, 윤활유 무역·물류 기업을 인수자로 발굴
- 법인 구조 일원화와 비영업자산 정리를 반영한 지분 100% 구주 매각 구조 설계
- 2026년 4월 거래 종결, 대기업 공급 이력과 생산 기반을 유지한 경영권 이전
거래 배경
가업승계 과제를 안은 산업용 특수윤활유 제조 기업의 매각 결정
Project Lubricant는 경상도에 생산 기반을 둔 산업용 특수윤활유 제조 기업입니다. 냉방·공조 가전 제조에 쓰이는 타발유를 주력으로 수용성 열처리유, 절삭유 등을 자체 브랜드로 생산하며, 자체 생산 설비와 위험물 제조소 허가, 특허, FDA 인증을 갖추고 국내외 대기업에 제품을 공급해 왔습니다.
대표이사는 가업승계 문제를 해결하고 경영에서 물러나는 방안으로 회사 매각을 검토했습니다. 회사가 대표 개인의 영업보다 제품 경쟁력과 축적된 납품 이력을 바탕으로 운영되어 온 만큼, 사업 연속성을 지킬 수 있는 인수자에게 경영권을 넘기는 것이 목표였고, 이를 위해 브릿지코드 M&A센터에 매각 자문을 의뢰했습니다.
자문 전략
법인 구조 정비부터 사업 연관성 높은 인수자 발굴까지
브릿지코드 M&A센터는 먼저 거래 대상의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해외 판매를 맡던 무역 법인과 제조 법인으로 나뉘어 있던 사업 기능을 제조 법인으로 일원화하고, 사업과 무관한 비영업자산은 거래 대상에서 분리하는 방향으로 구조를 다듬었습니다. 생산과 직결된 공장 부동산의 처리 방안도 거래 구조에 함께 반영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밸류에이션을 수행하고, 윤활유 사업과의 연관성이 높은 인수 후보를 직접 발굴했습니다. 자동차 부품·선박 관련 사업과 윤활유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무역·물류 기업이 인수자로 확정되었으며, 브릿지코드 M&A센터는 지분 100%를 양수하는 구주 거래의 조건 협상과 기타 자문사 관리를 수행했습니다.
거래 성과
2026년 4월 거래 종결, 윤활유 사업 기반을 잇는 경영권 이전
본 거래는 2026년 4월 계약 체결 후 같은 달 종결되었습니다. 대표이사는 가업승계 과제를 매각으로 해소했고, 회사는 윤활유 사업 역량을 갖춘 인수자 아래에서 대기업 공급 이력과 생산 기반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수 측 역시 브릿지코드 M&A센터가 자문했습니다. 거래 전에 법인 구조와 자산 범위를 먼저 정비해, 가업승계 목적의 매각을 거래 종결까지 이끈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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