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Food
기업매각 사례 | Project Food, 숙련 인력 고용승계 조건을 설계한 전통 식품 제조기업 매각
* 본 사례는 거래 종결 후 고객사의 사전 동의를 받아 공개합니다. 브릿지코드 M&A센터는 모든 자문 과정에서 고객사의 기밀을 엄격히 보호합니다.
요약
- 창업주 은퇴에 따른 식품 제조기업 매각 추진, 숙련 생산인력의 고용승계를 핵심 과제로 설정
- 15년 이상 근무 핵심 기술인력 인센티브 패키지 및 최소 3년 고용보장 조항 설계
- 인수자의 핵심 경쟁력 이전과 직원 고용안정성을 함께 확보하며 거래 종결
거래 배경
창업주 은퇴와 숙련 인력에 내재된 제조 노하우의 승계 과제
Project Food는 경상도에 소재한 30년 이상 역사의 식품 제조기업으로, 창업주의 은퇴를 앞두고 회사 매각을 결정했습니다. 회사는 독특한 제조 노하우와 레시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는 오랜 기간 근무해 온 숙련 생산인력을 통해 전수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매각 과정의 핵심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한 인력의 고용을 안정적으로 승계하는 것이었고, 브릿지코드 M&A센터가 매각 자문을 수행했습니다.
자문 전략
고용승계 조건과 핵심인력 유지방안을 반영한 거래 구조 설계
브릿지코드 M&A센터는 생산직 직원의 평균 근속연수, 보유 기술, 급여수준 등을 분석해 인수자가 승계해야 할 고용 조건을 명확히 했습니다.
15년 이상 근무한 핵심 기술인력에 대해서는 별도의 인센티브 패키지를 설계해 인수 후에도 근무를 지속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거래계약서에 최소 3년간의 고용보장 조항을 포함해 전체 직원의 고용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거래 성과
핵심 경쟁력의 온전한 이전과 고용안정성을 확보한 거래 종결
본 거래를 통해 인수자는 기업의 핵심 경쟁력을 온전히 이전받았고, 직원들은 고용불안 없이 새로운 경영진과 함께 근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조 노하우가 인력에 내재된 기업의 매각에서는 고용승계 조건을 거래 구조에 반영하는 것이 기업가치 이전의 전제 조건임을 보여 준 사례입니다.
전문 자문역과 귀사 상황을 함께 검토해보세요
모든 상담은 비밀유지 원칙하에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