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M&A 자문 수수료는 어떻게 정해지나: 구간별 합산 요율과 비용 부담 주체

M&A 자문 수수료는 어떻게 정해지나: 구간별 합산 요율과 비용 부담 주체

최초 작성 2026-08-03
최종 업데이트 2026-08-03
중소벤처기업 M&A 압도적 1위 - 국내 대형 금융권 출신 1:1 전담 자문역 배정
  • M&A 자문 수수료는 통상 거래대금의 1~10% 수준의 성공보수로 정해집니다. 브릿지코드는 거래대금 100억 원 이하 구간 7%, 100억 원 초과 구간 3%를 적용해 구간별 수수료를 합산합니다(VAT 별도). 실효 요율은 50억 원이면 7%, 200억 원이면 5%, 500억 원이면 3.8% 수준입니다.
  • 자문 용역비는 M&A 자문역이 수개월간 직접 투입되는 업무의 비용입니다. 동시에 양측이 거래를 실제로 진행하겠다는 상호 약속이기도 합니다. 브릿지코드는 용역비를 1회 한정으로만 수취하고 나머지는 성공보수로 정산합니다.
  • 자문 수수료와 별개로 회계 실사(TDD)와 법률 실사(LDD) 비용이 각 1천만 원에서 1억 원 내외로 발생합니다. 이 비용은 인수 측이 부담합니다.

M&A 자문 수수료는 거래대금의 몇 퍼센트인가

국내 M&A 자문 수수료는 거래가 성사됐을 때만 지급하는 성공보수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거래대금에 요율을 곱해 산정하며, 시장에서 형성된 요율은 통상 1~10% 범위입니다. 브릿지코드는 거래대금을 구간으로 나누어 구간별 수수료를 합산합니다.

본건 거래대금구간별 수수료율
100억 원 이하7%
100억 원 초과3%

전체 수수료는 구간별 수수료의 합으로 구성하며 VAT는 별도입니다. 거래대금 150억 원이면 100억 원까지는 7%인 7억 원, 초과분 50억 원에는 3%인 1억 5천만 원이 적용되어 합계 8억 5천만 원이 됩니다.

이 방식에서는 거래 규모가 커질수록 실효 요율이 낮아집니다.

거래대금수수료 산식수수료실효 요율
50억 원50억 × 7%3억 5천만 원7.0%
100억 원100억 × 7%7억 원7.0%
200억 원100억 × 7% + 100억 × 3%10억 원5.0%
500억 원100억 × 7% + 400억 × 3%19억 원3.8%

요율이 규모에 따라 낮아지는 이유는 자문사가 투입하는 업무량이 거래 규모에 비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을 발굴하고 기업개요서를 만들고 실사에 대응하고 조건을 협상하는 절차는 거래대금 50억 원짜리와 500억 원짜리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거래대금 구간을 나누어 구간마다 다른 요율을 적용하는 방식은 오래전부터 쓰여온 산업 관행입니다.

브릿지코드는 성공보수와 별개로 M&A 자문 과정 전반의 용역비를 1회 한정으로 수취합니다. 기업 분석, 거래용 기초자료 준비, 기업개요서 제작, 내부·외부 매칭, 언론·네트워크 PR, 마케팅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자문 용역비는 왜 발생하는가

M&A 자문은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직접 수행하는 업무입니다. 기업 분석, 거래용 기초자료 준비, 기업개요서 제작, 인수 후보 접촉, 실사 대응, 조건 협상까지 M&A 자문역이 수개월에 걸쳐 투입됩니다. 용역비는 그 투입에 붙는 비용입니다.

이 업무는 대체하거나 압축할 수 없습니다. 우리 회사를 인수할 만한 곳을 추려내려면 안건 풀을 실제로 훑어야 합니다. 인수자가 검토할 수 있는 형태의 기업개요서를 만들려면 재무제표와 사업 자료를 하나씩 확인해야 합니다. 실사에 들어가면 인수자가 요구하는 자료를 정리하고 지적 사항에 대응하는 일이 이어집니다. 자문역 한 사람이 동시에 맡을 수 있는 건수가 정해져 있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용역비를 받지 않는 자문에는 그만큼의 시간이 배정되지 않습니다. 무료로 받은 건은 유료 건보다 뒤로 밀리고 연락이 뜸해지거나 진행이 정체되는 상황이 생깁니다. 비용이 다른 명목으로 회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도자 입장에서는 비용을 아낀 것 같지만 실제로는 매각 시기를 놓칩니다.

용역비는 양측의 약속이기도 하다

용역비에는 비용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매각은 우리 회사의 정보를 인수 후보들에게 노출하면서 진행되는 절차입니다. 안건이 시장에 돌기 시작했는데 매도자가 중간에 거두어들이면, 그 회사는 한 번 나왔다가 들어간 곳으로 기억됩니다. 다음에 다시 매각을 검토할 때 조건이 불리해집니다.

용역비를 지불하고 계약을 맺는 순간 양측에 각각 의무가 생깁니다. 자문사는 약속한 업무를 이행해야 하고 매도자는 매각을 실제로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확정합니다. 이 구속력이 있어야 자문사도 인수 후보에게 자신 있게 안건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용역비는 진지하게 임하겠다는 상호 확인입니다.

브릿지코드는 이 용역비를 1회 한정으로만 수취합니다. 단계마다 반복해서 청구하지 않습니다. 나머지 보수는 전부 거래가 성사된 시점의 성공보수로 정산하며, 거래가 성사되지 않으면 성공보수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자문사가 수익을 얻는 방법이 거래를 성사시키는 것뿐이므로 자문사와 매도자의 이해가 같은 방향을 향합니다.

실사 비용은 인수 측이 부담한다

M&A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자문 수수료 하나가 아닙니다. 회계법인이 수행하는 재무·세무 실사(TDD)와 법무법인이 수행하는 법률 실사(LDD)가 각각 1천만 원에서 1억 원 내외로 발생합니다. 이 비용은 인수 측이 부담합니다.

매각을 검토하는 대표님들이 자주 오해하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실사 비용이 크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비용을 자신이 내야 한다고 생각해 검토 자체를 미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사는 인수자가 인수 여부와 가격을 판단하기 위해 수행하는 절차이므로 비용도 인수자가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부담 주체를 표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수행 주체업무비용부담 주체
M&A 자문사M&A 자문 및 중개구간별 합산 성공보수 (100억 이하 7%, 초과 3%)자문을 의뢰한 측
회계법인TDD(재무·세무 실사)1천만 원~1억 원 내외인수 측
법무법인LDD(법률 실사)1천만 원~1억 원 내외인수 측

요율 차이보다 매각 조건의 차이가 크다

수수료율 1~2%포인트 차이보다 매각 조건의 차이가 매도자의 최종 수령액을 더 크게 좌우합니다. 인수 후보를 한 곳만 만나 협상할 때와 여러 곳을 동시에 접촉해 조건을 비교할 때는 최종 거래 조건이 달라집니다.

가격만이 아닙니다. 대금 지급 시점을 언제로 잡는지, 매도자가 일정 기간 경영에 남는 조건을 붙이는지, 우발채무가 발견됐을 때 책임 범위를 어디까지로 정하는지에 따라 실제로 손에 남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이런 조건은 인수 후보가 하나뿐일 때는 협상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브릿지코드는 9,660건 이상의 안건 풀에서 인수 후보를 발굴해 협상 대안을 확보합니다. 매년 2,500건 이상의 상담에서 축적한 기업 데이터를 근거로 매각 전략을 설계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M&A 최고등급인 S등급 자문사입니다. 매각을 검토 중이시라면 초도 상담에서 예상 거래 구조와 비용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매각 주관사 수수료는 얼마나 되나요?

A1. 거래가 성사됐을 때만 지급하는 성공보수가 일반적입니다. 시장 요율은 통상 거래대금의 1~10% 범위입니다. 브릿지코드는 거래대금 100억 원 이하 구간에 7%, 100억 원 초과 구간에 3%를 적용해 합산하며 VAT는 별도입니다.

Q2. 브릿지코드의 M&A 자문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A2. 거래대금 100억 원 이하 구간 7%, 100억 원 초과 구간 3%를 적용하고 구간별 수수료를 합산합니다(VAT 별도). 거래대금 200억 원이면 수수료는 10억 원으로 실효 요율은 5%입니다. 여기에 자문역이 투입되는 업무에 대한 용역비가 1회 한정으로 발생합니다.

Q3. 실사 비용은 매각하는 쪽이 내나요?

A3. 아닙니다. 회계 실사(TDD)와 법률 실사(LDD) 비용은 인수 측이 부담합니다. 실사는 인수자가 인수 여부와 가격을 판단하기 위해 수행하는 절차이기 때문입니다.

Q4. 수수료를 지불하고도 M&A 자문사를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4. 인수 후보를 여러 곳 확보했는지에 따라 매각 조건이 달라지고 그 차이가 수수료율 차이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브릿지코드는 9,660건 이상의 안건 풀에서 인수 후보를 발굴해 협상 대안을 만들고 대금 지급 시점과 책임 범위 같은 조건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마무리

M&A 자문 수수료는 요율 숫자 하나로 비교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닙니다. 보수를 언제 받는 구조인지, 어떤 업무가 그 안에 포함되는지, 실사 비용을 누가 부담하는지를 함께 보아야 실제 부담이 드러납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구체적인 법률·재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매각 또는 인수를 검토 중이시라면 브릿지코드 M&A센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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