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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물건정보 : 바비큐 폭립 가공식품·전자칠판·온라인 식자재 | 브릿지코드 M&A센터·삼일회계법인

최초 작성 2026-08-20
최종 업데이트 2026-08-20
중소·중견기업 M&A 압도적 1위 - 국내 대형 금융권 출신 1:1 전담 자문역 배정

브릿지코드 M&A센터 : 육류 가공식품 생산기업 A사 매각 추진

바비큐 폭립 등 육류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A사가 새 주인을 찾고 있다. 매각 주관은 브릿지코드가 맡았다.

A사는 바비큐 폭립을 중심으로 육류 가공식품을 생산하며 국내 바비큐 폭립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233억 원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2억 원으로 전년 대비 311% 늘었다.

이마트, 애슐리 등 검증된 B2B 채널을 확보한 데 더해 밀키트 등 B2C 시장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시장 1위의 제품 경쟁력과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동시에 갖춰, 식품 사업 확장이나 유통 시너지를 노리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매물로 평가된다.

브릿지코드 M&A센터 : 전자칠판 제조·납품기업 B사 매각 추진

전자칠판을 제조·납품하는 B사도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은 브릿지코드가 담당한다.

B사는 전자칠판 설계부터 시공, 사후관리까지 일원화한 원스톱 체계를 갖추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40억 원이며, 최근 3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43%에 이른다.

교육청, 학교와 안정적인 납품 신뢰 관계를 구축한 점이 핵심 경쟁력이다. 검증된 공급 레퍼런스와 원스톱 실행 역량을 바탕으로, 에듀테크 시장 진입이나 공공 조달 채널 확대를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매물이다.

삼일회계법인 : 온라인 식자재 유통기업 C사 매각 추진

온라인으로 식자재를 유통하는 C사가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지난해 매출 300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을 기록했다. 원산지에서 상품을 직접 조달하는 네트워크와 자체 브랜드·자사 몰을 기반으로 한 확장성,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경제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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