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PwC : 헬스케어 특화 PG 기업 A사 매각 추진
매출 100억 원대 결제대행사(PG) 기업 A사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A사는 연 매출 약 100억 원 규모로, 헬스케어 업종에 특화한 PG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결제 승인·정산 기능에 사용자 편의성과 운영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결제솔루션’을 개발·구축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기존 결제 인프라를 고도화한 서비스로, 향후 플랫폼 및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브릿지코드 M&A센터 : 연매출 800억 원 식육 전문기업 B사 매각 추진
전라도에 생산 거점을 둔 식육 전문기업 B사가 새 주인을 찾고 있다. 매각 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B사는 축산물 1·2차 가공부터 포장·유통까지 일괄 운영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국산 돼지고기와 한우를 중심으로 신선육, 포장육, 육가공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매출은 2022년 400억 원대에서 2024년 800억 원 수준으로 증가하며 최근 2년간 두 배가량 성장했다.
원재료 수급부터 가공·유통까지 수직계열화된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어 전략적 투자자의 밸류체인 확장 측면에서 시너지가 기대된다.
브릿지코드 M&A센터 : 여성 잡화 전문기업 C사 매각 추진
여성 잡화 전문기업 C사도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C사는 2014년 설립 이후 가방과 신발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구축해온 패션 전문 기업이다.
매출의 약 80%를 차지하는 가방 품목은 효율적인 원가 관리 구조를 기반으로 영업이익률 17%를 기록하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와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한 구조로, 플랫폼 확대 및 해외 진출 시 추가적인 매출 레버리지 효과가 가능할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경제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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