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PwC : 반도체·방산 광학 기술 제조기업 A사 매각 추진
광학 기술 기반의 반도체·방산 분야 전문 제조기업 A사가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A사는 광학 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반도체와 방산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25년 매출 70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을 기록했다.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반도체·방산이라는 고부가가치 산업군에서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브릿지코드 M&A센터 : 매출 104억 F&B 프랜차이즈 B사 매각 추진
60여 개 가맹점을 운영하는 F&B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B사가 새 주인을 찾고 있다. 이번 매각의 주관은 브릿지코드가 맡았다.
B사는 고층 입지를 활용한 임대료 절감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결합해 점주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독자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연 매출 104억 원을 달성했으며, 2024년 영업이익률 17.8%,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1.5% 증가라는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가맹점 60여 곳의 안정적인 매장 네트워크를 확보한 데다, 점주 수익 중심의 운영 구조가 가맹 확장의 선순환을 만들어내고 있어 프랜차이즈 사업 확장이나 F&B 분야 진출을 모색하는 투자자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브릿지코드 M&A센터 : IoT 보안 전문기업 C사 매각 추진
사물인터넷(IoT) 보안 분야의 전문기업 C사도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은 브릿지코드가 담당한다.
C사는 IoT 하드웨어 해킹, 펌웨어 분석 등 고난도 기술력을 앞세워 삼성전자, KT 등 주요 대기업을 핵심 거래처로 확보하고 있다. 현재 국내 인증 항목의 50%를 자동화하는 IoT 보안 솔루션을 개발 중이며, 적극적인 영업 활동 없이도 고객사가 먼저 연락해 올 만큼 시장 내 기술 신뢰도가 높다.
재무 구조 역시 우량한 편으로, 현금성 자산 9억 원을 보유하고 있다. IoT 시장의 확대와 함께 보안 수요가 급증하는 환경에서, 기술 기반의 성장 잠재력과 대기업 레퍼런스를 동시에 갖춘 매력적인 인수 대상으로 평가된다.
한국경제 기사 원문
[함께 읽어보면 좋은 글]
M&A란? - 완벽가이드, 성공적인 인수 합병을 위한 핵심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