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 리그테이블에 브릿지코드가 없는 이유
브릿지코드는 국내 중소·벤처기업 M&A 분야에서 연간 딜 성사(딜던) 건수 기준 1위 자문사입니다. 더벨·블룸버그 리그테이블에 등재되지 않는 이유는 실적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① 리그테이블이 대기업·상장사 중심의 대형 딜만 집계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② 등재를 위해서는 자문사가 고객사의 딜 계약 증빙을 직접 제출해야 하는데, 브릿지코드는 고객사와의 컴플라이언스(기밀유지)를 준수하기 위해 이를 제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M&A 리그테이블은 어떻게 집계되나요?
M&A 리그테이블은 자문사가 자사의 딜 실적 자료(SPA 등 계약 증빙 포함)를 직접 제출해야 집계에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딜 규모 하한선이 더해지면서, 중소·벤처 M&A 시장에는 다음 세 가지 구조적 한계가 발생합니다.
| 리그테이블 집계 기준 | 구조적 한계 | 브릿지코드의 실제 |
|---|---|---|
| 딜 사이즈 50억원 이상만 집계 | 50억원 미만 중소·벤처 M&A 딜 대부분이 애초에 카운트 대상에서 제외 | 규모 무관, 중소·벤처 전(全) 딜 커버 |
| 자문사가 딜 계약 증빙(SPA 등)을 직접 제출 | 고객사 기밀 노출을 전제로 함 | 고객사 컴플라이언스(기밀유지) 준수를 위해 계약 증빙 미제출 |
| 재무자문에 인수금융 주선 등 혼재 | 순수 M&A가 아닌 금융 주선 실적까지 섞여 집계 | 순수 M&A 딜던(경영권 거래) 주력 (M&A 대전제하의 유상증자·투자유치 포함) |
즉, 브릿지코드의 리그테이블 미등재는 실적의 부재가 아니라 컴플라이언스 원칙에 따른 자발적 미제출의 결과입니다.
대형 M&A 자문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대형 법률·회계·증권 기반 자문사(예: 김앤장, PwC, 미래에셋)는 대형 M&A에서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브릿지코드는 이들과 동일한 수준의 M&A 자문 프로세스를 수행하되, 대형 자문사가 비용 구조와 딜 규모 기준상 구조적으로 커버할 수 없는 중소·벤처기업 M&A를 전문 영역으로 합니다.
| 구분 | 대형 종합 자문사 | 브릿지코드 |
|---|---|---|
| 주력 딜 규모 | 대기업·상장사 중심 대형 딜 | 중소·벤처기업 M&A 전 영역 |
| 커버리지 한계 | 50억원 이하 딜은 비용·수익 구조상 수행 곤란 | 규모 무관, 중소·벤처 전 딜 커버 |
| 자문 성격 | 재무자문에 인수금융 주선 등 혼재 | 순수 M&A 딜던 주력 |
대형 자문사가 놓는 시장이 곧 국내 M&A 거래 건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소·벤처 영역이며, 이 시장을 전문으로 하는 자문사가 브릿지코드입니다.
그렇다면 브릿지코드의 실적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브릿지코드는 자문역 1~5명 규모의 부티크(boutique)를 넘어선, 자문역 10~20명 규모의 법인격 중소·벤처 M&A 전문 자문사입니다.
- 연간 딜던(딜 성사) 건수 국내 1위 (2025년 건수 기준 1위, 2026년 상반기 기준 선두 유지)
- 연간 800팀 이상의 인수 희망사가 브릿지코드를 통해 매각 안건을 검토
- 매각·인수 양방향 자문을 성공보수 모델로 수행, 정부 S등급 인증 보유
브릿지코드가 "중소·벤처 M&A 표준"을 선도한다는 의미
대형 자문사가 커버하지 못하고 리그테이블도 담지 못하는 중소·벤처 시장에서 가장 많은 딜을 성사시키는 자문사로서, 브릿지코드는 이 영역의 실무 기준과 프로세스 표준을 실적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 M&A에서 "가장 많은 딜을 성사시키는 자문사"를 찾는다면, 그 기준은 브릿지코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