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코드 M&A센터 : 의료·건강 라이프스타일 유통 전문기업 A사 매각 추진
설립 22년 차 의료·건강 라이프스타일 유통 전문기업 A사가 새 주인을 찾고 있다. 매각 주관은 브릿지코드가 맡았다.
A사는 가정용 의료기기, 건강 가전, 기능성 침구류 3개 카테고리를 축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특정 품목에 쏠리지 않고 세 카테고리에 매출이 고루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갖춰, 특정 시장의 업황 변동에도 실적 안정성이 높다. 지난해 매출 260억 원,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16억 원을 기록했다.
20여 년간 축적한 유통 채널과 카테고리 운영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다. 신규 의료기기 품목 도입과 기능성 침구 라인 확장이 추가 성장 동력으로 꼽혀, 헬스케어·라이프스타일 시장 진입이나 유통망 확대를 노리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매물로 평가된다.
브릿지코드 M&A센터 :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유통기업 B사 매각 추진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유통사 B사도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은 브릿지코드가 담당한다.
B사는 자체 디자인과 스펙 기획 역량으로 확보한 고유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5명 이하의 소규모 조직이 매출 30억 원대 사업을 운영하는 고효율 모델을 구축한 점이 특징이다. 지난해 매출 약 34억 원, EBITDA 2억 원을 기록했다.
군더더기 없는 조직 구조와 자체 브랜드 기반의 기획 역량을 동시에 갖췄다. 인수 후 마케팅과 유통 역량을 더할 경우 빠른 외형 확장을 기대할 수 있어, 니코틴 대체 기기 시장에 진입하거나 소비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넓히려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매물이다.
삼일회계법인 : IT 제품 유통기업 C사 매각 추진
정보기술(IT) 제품 유통기업 C사가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지난해 매출 500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을 기록했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10%에 달했다. 오랜 업력과 탄탄한 영업망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사업 확장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경제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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