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물건정보 : 의류 OEM·ODM·항온항습기·헬스케어 원료 | 브릿지코드 M&A센터·삼일회계법인
브릿지코드 M&A센터 : 의류 OEM·ODM 제조기업 A사 매각 추진
의류 OEM·ODM을 생산하는 A사가 새 주인을 찾고 있다. 매각 주관은 브릿지코드가 맡았다.
A사는 아시아 6개국 12곳 이상의 생산 거점에서 연 1,000만 장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의류 OEM·ODM 제조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은 150억 원이며, 영업이익률은 8%를 기록했다.
대기업 패션그룹과의 거래가 본격화되고 있고 홈쇼핑 진출도 준비 중이어서 추가 성장 여력이 크다. 글로벌 생산 거점과 대규모 생산능력을 동시에 갖춰, 패션·의류 사업 확장이나 생산 역량 확보를 노리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매물로 평가된다.
브릿지코드 M&A센터 : 항온항습기 제조기업 B사 매각 추진
항온항습기를 제조하는 B사도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은 브릿지코드가 담당한다.
B사는 반도체 공정, 서버룸, 클린룸 등 온·습도 정밀 제어가 필요한 현장에 공급하는 항온항습기를 제조하며, 지난해 매출 80억 원대, EBITDA 마진율 10% 이상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산업용 제습기 양산을 시작해 고부가가치 상품군을 추가했다.
정밀 제어 장비 수요 현장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 수주와 높은 수익성이 강점이다. 검증된 제품 경쟁력과 신규 상품군 확장을 동시에 갖춰, 산업용 공조 사업 확장이나 반도체·데이터센터 전방 시장 진입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매물이다.
삼일회계법인 : 의료용 원료 제조·유통기업 C사 매각 추진
의료용 원료를 제조·유통하는 C사가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지난해 매출 300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보한 가운데 연평균 2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수출 확대가 예상돼 안정적 실적과 성장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경제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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