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계 및 장비 제조기업의 대표이사는 자신의 지분(35%)과 특수관계인 지분(20%)을 포함한 55% 지분에 대한 매각을 희망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45%의 지분은 20여 명의 소수주주들이 보유하고 있었고, 이들과의 협의 없이는 매수자에게 매력적인 매각 구조를 제시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전문적인 M&A 자문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M&A 자문역은 먼저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의 지분만을 대상으로 하되, 경영권 프리미엄이 반영된 가격에 매각하는 방안을 설계했습니다. 이후 소수주주들에게 단계적으로 매각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구조를 제안했습니다. 이를 통해 매수자는 초기에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었고, 소수주주들도 유리한 조건으로 매각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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