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Start
기업매각 사례 | Project Start, 고밸류 IT 스타트업 매각과 밸류에이션 괴리 해소
* 본 사례는 거래 종결 후 고객사의 사전 동의를 받아 공개합니다. 브릿지코드 M&A센터는 모든 자문 과정에서 고객사의 기밀을 엄격히 보호합니다.
요약
- 높은 투자 밸류 대비 영업 성과가 미비한 IT 서비스 스타트업의 매각 자문 수행
- 투자 시점과 M&A 시점의 밸류 평가 기준 차이를 설명하는 맞춤형 가이드로 VC/AC 설득
- 충분한 협상 기간 확보로 기업 존속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며 매각 거래 종결
거래 배경
높은 투자 밸류와 M&A 밸류 간 괴리가 우려된 IT 스타트업
최근 IT 서비스 업계에서는 높은 투자 밸류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영업이익이 미비한 스타트업의 M&A가 점차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Project Start는 매출 30억 원 미만의 IT 서비스 스타트업으로, 투자 유치 과정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인정받았으나 영업 성과가 저조해 M&A 시 밸류 평가에서 괴리가 발생할 우려가 있었습니다. VC/AC 등 투자자 설득과 밸류 조정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브릿지코드 M&A센터가 매각 자문을 수행했습니다.
자문 전략
투자자·인수자 이해관계 조정을 위한 밸류에이션 기준 정립
브릿지코드 M&A센터는 밸류에이션 괴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석과 조정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투자자와 인수자 간 이해관계 차이를 고려한 맞춤형 가이드를 작성하고, 투자 유치 시점과 M&A 시점의 밸류 평가 기준 차이를 설득력 있게 설명했습니다.
또한 협상 기간을 충분히 확보해 기업 존속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자문을 병행했습니다.
거래 성과
VC/AC 설득과 밸류 조정을 통한 스타트업 매각 거래 종결
투자자와 인수자 간 밸류에이션 기준의 차이를 좁히고 VC/AC 설득을 거쳐 거래가 종결되었습니다.
투자 밸류와 실적 사이의 간극이 큰 스타트업 매각에서는 이해관계자 간 밸류에이션 기준을 정렬하는 과정이 거래 성사의 전제임을 보여 준 사례입니다.
전문 자문역과 귀사 상황을 함께 검토해보세요
모든 상담은 비밀유지 원칙하에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