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메카텍
기업인수 사례 | 범한메카텍, 엔지니어링 기업 인수를 통한 EPCM 역량 확보
* 본 사례는 거래 종결 후 고객사의 사전 동의를 받아 공개합니다. 브릿지코드 M&A센터는 모든 자문 과정에서 고객사의 기밀을 엄격히 보호합니다.
요약
- EPCM 역량 확보를 위한 전략적 인수 추진,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 캔두를 인수 대상으로 발굴
- 거래 범위·인력 승계·기술 이전 조건을 사전 확정해 인수 후 통합(PMI)을 전제로 한 거래 구조 설계
- 자문 착수 6개월 내 거래 종결, 장기 성장 로드맵에 부합하는 통합 기반 확보
거래 배경
글로벌 EPC 경쟁 구도 속 EPCM 역량 확보의 필요성
LNG 플랜트 기자재를 제작해 온 범한메카텍은 대형 프로젝트 수행 실적을 축적해 온 기업으로, 최근 SMR·수소·CCUS·터빈 등 저탄소 에너지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EPC 시장에서 기자재 공급사의 지위를 넘어서려면 설계–조달–시공 전 과정을 통합 수행하는 EPCM 역량이 필수적이었습니다. 범한메카텍은 인수를 통한 역량 확보를 최적의 해법으로 판단했고, 브릿지코드 M&A센터가 인수 자문을 수행했습니다.
자문 전략
인수 대상 발굴부터 PMI를 전제로 한 거래 구조 설계까지
브릿지코드 M&A센터는 범한메카텍의 전략 목표에 따라 종합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유한 인수 후보군을 탐색했고, 그중 캔두를 인수 대상으로 발굴했습니다.
거래 구조는 단순 지분 인수가 아닌,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체계와 엔지니어링 역량의 결합을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거래 범위·인력 승계·기술 이전 등 핵심 조건을 사전에 확정해 인수 후 통합 리스크를 낮추고, 범한메카텍의 장기 성장 로드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협상을 이끌었습니다.
거래 성과
자문 착수 6개월 내 거래 종결, 통합 운영 기반 확보
본 거래는 자문 착수 후 6개월 내에 종결되었습니다. 인수 대상 선정과 거래 구조 설계 단계에서부터 인수 이후의 통합을 고려한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매각 측인 캔두 역시 브릿지코드 M&A센터가 자문했습니다. 무엇을 인수하느냐만큼, 어떤 방식으로 결합하느냐가 거래의 가치를 좌우한다는 점을 보여 준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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