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에 위치한 생활용품 유통기업은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며 성장해 온 중견기업이었습니다. 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매각을 결정했으나, 오랜 기업 운영 과정에서 주식이 특수관계인들 사이에 분산되어 있어 매각 진행에 어려움이 예상되었습니다.
특히 경영권 이전이 가능한 수준의 지분 매각을 위해서는 다수 특수관계인들의 동의가 필요했고, 이에 전문적인 M&A 자문이 필요했습니다.


Our Team
업계 최다. IB, PE, VC, 회계법인, 법무법인 출신의 M&A, 금융 전문가들이 기업 매각·인수의 전 과정을 담당합니다. 국내 118개 기관과 글로벌 9개국 네트워크로 최적의 딜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