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Household
기업매각 사례 | Project Household, 분산 지분 정리를 통한 생활용품 유통기업 경영권 지분매각
* 본 사례는 거래 종결 후 고객사의 사전 동의를 받아 공개합니다. 브릿지코드 M&A센터는 모든 자문 과정에서 고객사의 기밀을 엄격히 보호합니다.
요약
- 2대째 운영된 생활용품 유통기업의 매각 추진, 특수관계인 간 분산 지분 정리를 핵심 과제로 설정
- 주요 특수관계인 매각 동의 선제 확보, 경영권 이전이 가능한 지분 매각 구조 설계
- 시장 점유율·수익구조·운영 시스템 등 핵심 가치 부각으로 매수자 관심 확보 및 거래 종결
거래 배경
2대째 유통기업, 특수관계인 간 분산 지분이 만든 매각 제약
Project Household는 수도권에 위치한 생활용품 유통기업으로, 2대째 운영되며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해 온 중견기업입니다. 회사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매각을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오랜 기업 운영 과정에서 주식이 다수의 특수관계인에게 분산되어 있었습니다. 경영권 이전이 가능한 수준의 지분을 매각하려면 다수 특수관계인의 동의가 필요했고, 브릿지코드 M&A센터가 매각 자문을 수행했습니다.
자문 전략
지분 현황 파악부터 경영권 이전이 가능한 매각 구조 설계까지
브릿지코드 M&A센터는 먼저 전체 지분 현황을 파악하고 매각 대상 지분의 범위를 명확히 했습니다. 경영권 확보가 가능한 수준의 지분이 매각되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 주요 특수관계인의 매각 동의를 선제적으로 확보했습니다.
아울러 우수한 시장 점유율, 안정적인 수익구조, 체계화된 운영 시스템을 핵심 가치로 부각해 잠재 매수자의 관심을 이끌어냈습니다. 매도자에게는 매각가치 극대화를, 매수자에게는 안정적인 경영권 이전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거래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거래 성과
주주 동의 선확보로 경영권 이전 구조를 갖춘 거래 종결
주요 특수관계인의 동의를 거래 초기에 확보함으로써 분산 지분이라는 구조적 제약을 해소하고, 매수자가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지분 매각 구조를 갖춘 상태로 거래를 진행했습니다. 본 거래는 이러한 구조를 바탕으로 종결되었습니다.
지분이 분산된 가족기업의 매각에서는 매각 대상 지분과 주주 동의를 사전에 확정하는 작업이 거래 성사의 전제 조건이라는 점을 보여 준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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