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Kospi23
기업인수 사례 | Project Kospi23, 30년 업력 식품기업 인수를 위한 자금 조달 구조 설계
* 본 사례는 거래 종결 후 고객사의 사전 동의를 받아 공개합니다. 브릿지코드 M&A센터는 모든 자문 과정에서 고객사의 기밀을 엄격히 보호합니다.
요약
- SPC를 설립해 30년 이상 업력의 식품기업 인수 추진, 인수자의 재무 여력과 자금 조달 가능성 검토
- 1·2금융권·대체금융·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과 협력해 인수자금 조달 방안 설계
- 인수대금 납부 시기·조건을 매도자 요구에 맞춰 조정해 거래 종결
거래 배경
SPC를 통한 30년 업력 식품기업 인수와 자금 조달 과제
인수자는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3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식품기업을 인수하고자 했습니다. 거래를 추진하려면 먼저 인수자의 재무 여력과 자금 조달 가능성에 대한 명확한 평가가 필요했습니다.
인수대금을 효율적으로 마련하려면 1금융권, 2금융권, 대체금융, 기술보증기금(M&A팀), 신용보증기금(M&A팀) 등 여러 금융기관과의 협력이 필수적이었고, 브릿지코드 M&A센터가 인수 자문을 수행했습니다.
자문 전략
다수 금융기관과의 자금 조달 검토 및 인수대금 납부 구조 조정
브릿지코드 M&A센터는 인수자의 재무 상태를 분석하고, 다수의 금융기관과 협력해 자금 조달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인수대금을 효율적으로 마련할 수 있는 자금 조달 방안을 수립했습니다.
자금 조달 방안 검토를 마친 뒤에는 거래 구조상 인수대금의 납부 시기와 조건을 매도자가 합리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인수자의 부담은 줄이면서 매도자의 요구를 충족하는 방향으로 계약 조건을 이끌어냈습니다.
거래 성과
인수자 부담 완화와 매도자 요구를 함께 반영한 거래 종결
자금 조달 방안과 인수대금 납부 조건이 정리되면서, 인수자의 재무 부담을 관리하는 동시에 매도자의 요구를 반영한 조건으로 거래가 종결되었습니다.
인수 거래에서 자금 조달 구조와 대금 지급 조건의 설계가 거래 성사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임을 보여 준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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