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3D 콘텐츠 플랫폼 모델릭 브릿지코드 통해 새 주인 찾는다

2026-07-02
중소벤처기업 M&A 압도적 1위 - 국내 대형 금융권 출신 1:1 전담 자문역 배정

브릿지코드 M&A센터가 HNIX의 AI 3D 콘텐츠 플랫폼 모델릭(Modelic) 사업부 매각을 주관하고 있다. HNIX는 현대가 3세 정대선 전 사장이 설립한 HN에서 2022년 물적분할해 세워진 회사이며, 이번 매각은 모델릭 사업부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영업양수도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부 개요

  • 코딩 없이 1시간 내 고품질 3D 콘텐츠를 제작하는 AI 기반 플랫폼
  • PC, 웹, 모바일, XR 기기에서 즉시 체험 가능한 원스톱 구조
  • 3D 엔진, AI 모듈, XR 앱, 특허, 브랜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포함한 사업부 자산 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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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릭의 핵심 경쟁력은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AI 자동 3D 모델 생성 기술로 텍스트와 이미지 입력만으로 3D 모델을 자동 생성할 수 있어, 제작자의 전문 코딩 역량 없이도 콘텐츠 확보가 가능하다. 둘째, 원스톱 제작·배포 구조로 제작부터 관리, 배포, XR 체험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하는 국내 유일 구조를 갖추고 있다. 셋째, 크로스 디바이스 호환성 측면에서 PC, 웹, 모바일과 함께 메타 퀘스트 등 XR 기기에서 실시간 체험이 지원되어,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으로의 배포가 가능하다.

사업 확장의 방향도 뚜렷하다. 코딩 없이 3D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특성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 적용 경험을 축적해왔고, 모델링·제품·설비·공간 데이터를 3D 환경에 구현하며 산업 현장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여기에 메타 퀘스트 등 XR 디바이스 연동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차세대 디바이스 생태계와의 접점을 이미 확보한 자산으로 평가된다.

시장 환경은 모델릭의 매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콘텐츠 시장이 2D 중심에서 3D·XR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고, 특히 AI 글래스 시대가 다가오면서 3D·XR 콘텐츠 제작·배포 인프라의 전략적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다. AI 자동 생성 기술과 XR 원스톱 체험 구조를 함께 갖춘 플랫폼 자산은 단순 저작 툴을 넘어 차세대 디바이스 생태계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확장될 여지가 있어, 콘텐츠·교육·XR 분야의 전략적 투자자 관점에서 재평가 대상이 되고 있다.

브릿지코드 M&A센터는 모델릭의 AI 3D 자동 생성 기술, XR 원스톱 구조, 교육·산업·XR 디바이스로의 확장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콘텐츠·교육·XR·AI 분야의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를 대상으로 영업양수도 방식의 최적 거래 구조를 제시할 계획이다.

담당 자문역은 "코딩 없이 3D를 만들고 XR로 바로 체험하는 원스톱 구조는 국내에서 모델릭이 유일"하며, "AI 자동 생성과 XR 디바이스 연동을 함께 갖춘 콘텐츠 플랫폼 자산은 AI 글래스 시대에 전략적 확장 가능성이 큰 매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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