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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물건정보 : 라스트마일 물류·클라우드 전환 IT·데이터센터 서버 부품 | 브릿지코드 M&A센터·삼일회계법인

최초 작성 2026-10-21
최종 업데이트 2026-10-21
중소·중견기업 M&A 압도적 1위 - 국내 대형 금융권 출신 1:1 전담 자문역 배정

브릿지코드 M&A센터 : 라스트마일 물류기업 A사 매각 추진

소비자 문 앞까지 배송하는 라스트마일 물류기업 A사가 새 주인을 찾고 있다. 매각 주관은 브릿지코드가 맡았다.

A사는 B2B와 B2C 배송은 물론 의약품·신선식품 특수배송, 가전·가구 설치물류까지 아우르는 라스트마일 물류기업이다. 연 매출은 1000억 원대이며, 최근 3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28%에 이른다.

영업용 번호판 120대와 배송기사 5000명 규모의 직영 체계, 자체 개발한 IT 물류 시스템이 핵심 경쟁력이다. 가파른 성장세와 직영 인프라를 동시에 갖춰, 물류 사업 확장이나 배송 역량 내재화를 노리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매물로 평가된다.

브릿지코드 M&A센터 : 클라우드 전환 IT 서비스기업 B사 매각 추진

클라우드 전환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B사도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은 브릿지코드가 담당한다.

B사는 컨설팅부터 솔루션 유통, 유지보수와 임직원 교육까지 이어지는 3단계 밸류체인을 갖춘 클라우드 전환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은 65억 원으로 전년 대비 40% 이상 늘었고, 최근 3년 연속 영업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컨설팅부터 교육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과 안정적인 수익 기반이 강점이다. 가파른 성장세와 검증된 수익성을 동시에 갖춰, 클라우드·IT 서비스 사업 확장이나 디지털 전환 역량 확보를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매물이다.

삼일회계법인 : 데이터센터 서버 부품 제조기업 C사 매각 추진

데이터센터 서버용 부품을 제조하는 C사가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지난해 매출 250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을 기록했다. 해외 수출 비중이 80%를 넘고 AI 산업 성장에 따라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어, 안정적 실적과 성장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경제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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