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코드 M&A센터 : D2C 자사몰 기반 뷰티·헬스케어 기업 A사 매각 추진
D2C(소비자 직접 판매) 자사몰을 운영하는 뷰티·헬스케어 기업 A사가 매물로 나왔다. 이번 매각 주관은 브릿지코드가 담당한다.
A사는 설립 1년차의 신생 법인으로, 자사몰을 통해 뷰티·헬스케어 제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하는 D2C 구조를 갖추고 있다. 지난해 매출 82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를 연환산하면 매출 100억 원·영업이익 34억 원 수준으로 영업이익률 약 34%에 이른다.
A사는 하반기 올리브영 입점이 예정되어 있으며, 아마존·틱톡샵·큐텐 등 글로벌 이커머스 채널 진출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중간 유통 마진을 거치지 않는 D2C 구조에서 1년차에 30%대 영업이익률을 검증했고, 국내 오프라인 대형 채널 입점과 글로벌 진출이 동시에 임박해 있어, 인수 직후 추가적인 외형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는 매력적인 인수 기회로 평가된다.
브릿지코드 M&A센터 : 쿠팡 전통식품 카테고리 1위 전통과자 제조기업 B사 매각 추진
쿠팡 전통식품 카테고리에서 1위 상품을 보유한 전통과자 제조기업 B사가 새 주인을 찾고 있다. 매각 주관은 브릿지코드가 맡았다.
B사는 전통과자 제품을 제조하여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유통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35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 미만을 기록했다. 외형 규모는 크지 않지만, 쿠팡 전통식품 카테고리 1위라는 정량적 시장 지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 자산이다.
전자상거래 카테고리 1위 지위는 검색 노출, 상품 노출 우선순위, 누적 리뷰 자산이 결합된 결과로, 인수자가 단기간에 복제하기 어려운 카테고리 지배력에 해당한다. 인수 직후 즉시 활용 가능한 채널 자산을 확보할 수 있어, 식품·이커머스 인접 사업자에게 주목할 만한 매물로 평가된다.
삼일회계법인 : 피지컬 AI 소프트웨어 기업 C사 매각 추진
피지컬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업 C사가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C사는 지난해 매출 150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을 기록했으며, 최근 3년간 연평균 50%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는 고성장 기업이다.
한국경제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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