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Content
투자유치 사례 | Project Content, 콘텐츠 프로듀싱 기업 성장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유치
* 본 사례는 거래 종결 후 고객사의 사전 동의를 받아 공개합니다. 브릿지코드 M&A센터는 모든 자문 과정에서 고객사의 기밀을 엄격히 보호합니다.
요약
- IP 포트폴리오 확대와 제작 규모 확장을 위한 투자유치 추진,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 모색
- 무형자산 중심 기업가치 평가, 글로벌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을 전략적 파트너 후보로 선정
- 핵심 크리에이터 고용 안정성 보장과 IP 활용 로드맵 제시로 거래 종결
거래 배경
K-콘텐츠 성장 속 IP 확보와 제작 규모 확장의 필요성
서울 소재 Project Content는 8년간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해 온 연매출 120억 원 규모의 중견 콘텐츠 프로듀싱 기업으로, 다수의 히트작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K-콘텐츠의 글로벌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 작품 제작과 글로벌 유통을 위해서는 IP 포트폴리오 확대와 제작 규모 확장이 시급했고, 이를 뒷받침할 자금력과 네트워크를 갖춘 전략적 파트너가 필요했습니다. 히트 작품 제작진과 크리에이터 인력 유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도 핵심 과제였으며, 브릿지코드 M&A센터가 투자유치 자문을 수행했습니다.
자문 전략
IP·제작 역량 중심의 기업가치 평가와 전략적 파트너 선정
브릿지코드 M&A센터는 콘텐츠 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기업가치를 평가했습니다. 기존 IP의 후속 작품 가치, 제작진의 트랙레코드, 진행 중인 기획 작품의 잠재력 등 무형자산을 중점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글로벌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을 잠재 파트너로 선정하고, 클라이언트의 콘텐츠 기획력과 제작 역량을 부각했습니다. 특히 상대방의 글로벌 유통망과 클라이언트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결합한 시너지를 제시해 전략적 투자자의 참여를 이끌어 냈습니다.
거래 성과
크리에이터 고용 안정과 IP 활용 로드맵을 갖춘 거래 종결
거래 과정에서 핵심 크리에이터의 고용 안정성을 보장하고, IP 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 거래를 종결했습니다.
IP와 창작 인력이라는 콘텐츠 기업의 핵심 가치를 거래 조건에 반영한 것이 본 거래의 핵심이었습니다.
전문 자문역과 귀사 상황을 함께 검토해보세요
모든 상담은 비밀유지 원칙하에 진행됩니다.